헬로렌탈에 대한 10가지 기본 상식을 배우기

지금 구매해도 교체 시기까지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을 약속하겠습니다.'

오는 10월 310일자로 스마트폰 생산·판매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LG전자가 최대 1년간 사후 서비스(A/S)를 제공할 것이라고 11일 밝혀졌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핸드폰을 찾고 있는 구매자들에게는 핸드폰을 구입할 적기라는 평이 나온다.

앞서 지난 6일 LG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테블릿 산업을 지속하기 힘들다고 판단, 이와 같은 사업 완료를 확정했다. 1997년 모바일 사업을 시행한 지 헬로모바일 27년 만이다. LG전자는 통신사업자 등 거래선과 약속어떤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6월 말까지 휴대폰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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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애프터서비스는 제품의 최후 제조일로부터 http://edition.cnn.com/search/?text=헬로렌탈 3년간 지원한다. LG 스마트폰 사용자는 전문 수리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들이 있는 전국 160여개 서비스센터를 기존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간편결제 서비스인 LG 페이도 사업종료 후 최소 5년간 유지키로 했다.

LG전자는 또 핸드폰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기존 프리미엄 모델 2년, 일부보급형 모델 2년에서 4년씩 추가해 프리미엄 모델 1년, 일부 보급형 모델 3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혀졌다. 작년 출시한 ‘LG 벨벳과 ‘LG 윙의 경우 2023년까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대체로 1년 이내임을 감안하면 지금 당장 새 제픔을 구매해도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다'며 '구매자들을 위해 사업 종료 뒤에도 서비스센터, 콜센터는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배터리, 충전기, 전원 케이블, 이어폰 같은 핸드폰 소모품도 서비스센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